LONG WAY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LONG WAY (정규 6집) | |
발매일 | |
길이 | 34분 |
레이블 | |
티저 영상 | |
Album Preview | |
1. 개요 [편집]
2. 수록곡 [편집]
LONG WAY (정규 6집) | |||||
# | 제목 | 제작 | 보컬 | 세션 | 엔지니어 |
1 | 긴 여행의 끝 | 프로듀싱: 페퍼톤스 작사, 작곡, 편곡: 페퍼톤스 | 페퍼톤스 | 베이스: 이장원 어쿠스틱/일렉트릭 기타: 신재평 일렉트릭 기타: 양재인 트럼펫: 박준규 프로그래밍: 신재평 | 레코딩: 지승남, 신재평 믹싱: 신재평, 지승남 마스터링: 권남우 |
2 | 카우보이의 바다 | 페퍼톤스 | 드럼: 신승규 베이스: 이장원 피아노, 오르간: 양태경 어쿠스틱/일렉트릭 기타: 신재평 일렉트릭 기타: 양재인 프로그래밍: 신재평 | ||
3 | 도망자 | 페퍼톤스 | 베이스: 이장원 어쿠스틱/일렉트릭 기타: 신재평 일렉트릭 기타: 양재인 프로그래밍: 신재평 | ||
4 | 할머니와 낡은 로케트 | 베이스: 이장원 어쿠스틱/일렉트릭 기타: 신재평 프로그래밍: 신재평 | |||
5 | c a m e r a | 페퍼톤스 | 베이스: 이장원 일렉트릭 기타: 신재평 트럼펫: 박준규 프로그래밍: 신재평 | ||
6 | 노를 저어라 | 페퍼톤스 | 베이스: 이장원 어쿠스틱/일렉트릭 기타: 신재평 일렉트릭 기타: 양재인 프로그래밍: 신재평 | ||
7 | 새 | 페퍼톤스 | 베이스: 이장원 어쿠스틱 기타: 신재평 플뤼겔호른: 박준규 프로그래밍: 신재평 | ||
8 | long way | 드럼: 신승규 베이스: 이장원 피아노: 양태경 일렉트릭 기타: 신재평, 양재인 호른: 박준규 프로그래밍: 신재평 | |||
2.1. 긴 여행의 끝 [편집]
타이틀곡 긴 여행의 끝 티저 영상 | |
타이틀곡 긴 여행의 끝 MV | |
참고로 2분 55초부터 나오는 모스부호의 의미는 EARTH IS NOT MY HOME이다.
타이틀곡 긴 여행의 끝 뮤직뱅크 출연본 | |
EBS 스페이스 공감 버전 |
가사
한참 만에 돌아온 이 도시의 풍경은
눈을 감고 떠올린 그 모습 그대로
차창 너머 불어온 한 줄기 찬 바람에
깊은 잠에서 눈뜬 사랑했던 계절우후분주한 세상하아날 잊었다 해도
모른 척 웃어줘
변하지 않았어
은빛 강가를 따라 달려온 너의 거리
머리 위로 그때 그 설레이는 하늘과 바람
외로웠던 아득했던
머나먼 여행의 날들
기나긴 날 그 캄캄한 밤
난 언제나 너를 떠올렸어
고마웠던 소중했던
다시 만날 거란 약속
들려줄게 내 낡은 배낭
가득히 담아온 긴 이야기
멈춰버린 나침반 길을 잃은 눈동자
한참 망설이던 날 나를 부른 노래우후안녕이라는하아그 어색한 인사를말하지 않기를
변치 않았기를
몇 번이고 꺼내본 낡은 사진 속에는
또렷해져만 가는 참 그리운 너의 웃음
외로웠던 아득했던
머나먼 여행의 날들
기나긴 날 그 캄캄한 밤
난 언제나 너를 떠올렸어
고마웠던 소중했던
다시 만날 거란 약속
들려줄게 내 낡은 배낭
가득히 담아온 긴 이야기a song for youfrom far away
빛바랜 별 흐릿한 꿈
그토록 찾아 헤맸던
막다른 길 그 벽 앞에서
난 우습게도 널 떠올렸어
모든 것이 시작됐던
다시 돌아온 이곳에서
마침내는 만나게 된
길고 기나긴 이
멀고 머나먼 이 여행의 끝
long long way to home[2]
2.2. 카우보이의 바다 [편집]
카우보이의 바다 건반 위의 하이에나 선공개 버전 | |
EBS 스페이스 공감 버전 |
가사
먼지투성이의 몸과 맘
말라비틀어진 빵 조각
목장으로부터 한 달째
어디쯤인지도 모른 채
바람을 따라 황야를 건너 메마른 땅의 끝
눈이 부시게 빛나는 바다가 있다네
고개를 번쩍 눈빛은 반짝 가슴이 뛸 만큼
가벼운 말발굽 소리 자 나를 따르라
한 번도 닿은 적 없는 곳으로
앙상해진 말의 귓가에
속삭인다 오랜 친구여
저기 저 석양의 너머에
눈부신 낙원이 있다네
가파른 언덕 아찔한 계곡 붉은 산을 올라
노을이 지는 서쪽 끝 무지개의 고향
이름 없는 땅 주인 없는 곳 끝이 없는 해변
파도를 만날 때까지 달려라 카우보이
늘 간직했던 꿈
항상 원했었던 그곳으로
무더운 목장 지겨운 여름 꿈을 꾸던 시절
나는야 소떼를 몰던 이름 없는 목동
가벼운 농담 허풍이라던 푸른빛 사진은
까마득한 옛날부터 내 품에, 카우보이
아무리 나를 비웃어도 꼭 보고픈 게 있지
난 딱딱한 빵뜨끄뜨빵을 다시 한 입 자 길을 비켜라
고개를 번쩍 눈빛은 반짝 가슴이 뛸 만큼
가벼운 말발굽 소리 자 나를 따르라
힘차게 달려라
한 번도 닿은 적 없는 곳으로
2.3. 도망자 [편집]
도망자 I'm LIVE 버전 | |
EBS 스페이스 공감 버전 |
가사
나의 마음속에 항상
숨겨두었던
알 수 없는 의문
불길한 느낌 눈을 떠
너의 가면 속에 항상
감춰두었던
알 수 없는 표정
내게 보여줘 오늘 밤
자 나의 손을 잡아
이곳을 떠나자
멈추지 말고 달려
이 밤의 끝까지
매일 반복되는 결말
깰 수 없는 꿈
아냐 꿈이 아닌 거야
금지된 그 말, 쉿 조심
다가오는 사이렌
막다른 골목
우린 여기까지인가 봐
되돌릴 수 없는 걸
어둠 속 숨을 삼켜
우릴 쫓는 서치라이트
내 마지막 부탁은
가면을 벗어줘
아 믿을 수가 없어
웃고 있는 너를
매일 밤 꿈속의 얼굴
바로 너였다니
겁에 질린 외침
여기 날 구해줘
2.4. 할머니와 낡은 로케트 (With 이진아) [편집]
가사
정말로 고마워 널 만날 수 있던 것
이별 이렇게 힘들 줄 처음엔 결코 몰랐어
먼 훗날 언젠가 깊은 밤 하늘 높이
반짝이는 별빛 하나 그때 꼭 날 기억해줘
아름답게 빛나고 있어 여기 우리들의 이야기
아주 긴 시간 긴 이야기들을 했는데
눈 깜짝할 만큼 짧은 순간 같았어
소중했던 하루하루 함께 쌓은 추억들 어느새 하얀 머리
우리 늘 듣던 포크록 밴드 테잎을 틀게
아주 멋지게 마지막으로 춤을 출 거야
알고 있니 나는 사실 우주에서 온 소녀
늘 무표정한 이상한 아이를 이토록 긴 세월 좋아해 줘서 고마워
정말로 미안해 그런 널 두고 떠나네
아무런 말도 못 한 채 시간이 훌쩍 흘렀어
하루 또 하루 또 점점 미뤄왔던 날
어느새 돌이키기엔 너무도 깊어진 마음
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그저 너를 꼭 안아줄게
깊은 숲 속 덤불 속에 빛 바랜 낡은 로켓
온 우주에서 쏟아지는 별빛 시작해버린 카운트다운
아아 다시는 볼 수 없어 너와 나
정말로 고마워 널 만날 수 있던 것
이별 이렇게 힘들 줄 그때는 결코 몰랐어
먼 훗날 언젠가 깊은 밤 하늘 높이
반짝이는 별빛 하나 그때 꼭 날 기억해줘
따뜻한 별빛이 흘러
이게 눈물인가 봐 안녕 아디오스 My love!
밤하늘의 별 그 중 하나 그건 우리들의 이야기
2.5. c a m e r a [편집]
가사
오, 모든 걸 간직하고 있었죠 무겁고 먼지 낀 카메라
사소한 미묘한 표정까지
(하나) 여기 (둘) 잠깐 (셋) 자 Smile like this Like that
오, 아주 멀리서 온 이방인들 밤새워 달렸던 긴 하이웨이
설레던 표지판 새벽 공기 무심코 찍었던 컷 I still like this
낯선 거리의 풍경 높고 선명한 하늘
잔뜩 찡그린 얼굴 상쾌했던 찬 바람 Like this
오, 들뜬 밤 바닷가 파도 소리 모닥불 일렁이던 물결
수줍게 내민 손 춤을 춰요 아니요 전 춤 못 춰요 Like this지금이다
몇 번의 여름이 지나간 후 흐릿한 조각난 기억과
우연히 문득 마주친 것은 모든 걸 간직했던 카메라
맑고 투명한 바다 붉게 물든 수평선
흩날리는 머리칼 까맣게 그을린 미소
낯선 거리의 풍경 높고 선명한 하늘
달빛에 취한 새벽 흔들린 너의 웃음 Like this
2.6. 노를 저어라 [편집]
EBS 스페이스 공감 버전 |
가사
고개를 들어라 눈을 떠라 아침이 밝아오면
눈부신 하늘과 맞닿은 곳 그곳으로 갑시다
돛대를 올려라 나아가자 콧노래를 불러라
새하얀 물보라 부서지는 뱃머리를 돌려라
오 사나운 폭풍의 밤 긴 어둠 속 손을 잡고
어떠한 비바람에도 거침없이
지치고 멍들어 힘겨울 땐 더 크게 소리쳐라
가장 높고 거친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도록
불어라 바람 멀리 멀리 울어라 고동 저기 저 하늘까지
고단한 마음 편안히 뉘일 곳
꿈에도 그리던 따스한 그대 품으로
오 머나먼 길을 떠나 긴 시간이 흘러가도
반드시 만나게 되리 우리 다시
불어라 바람 멀리 멀리 노를 저어라 다시 또 힘껏 가자
고개를 들어 저기 나타날 것만 같은
떠나온 그곳 사랑하는 그대가 기다리는 그곳으로
고개를 들어라 눈을 떠라 아침이 밝아오면
눈부신 하늘과 맞닿은 곳 그곳으로 갑시다
2.7. 새 [편집]
새 &라이브 버전 | |
EBS 스페이스 공감 버전 |
가사
돌아갈 수 있을까
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새
혼자 남겨져 버렸죠
지친 날개를 접고
물끄러미 보던 남쪽 하늘
한참 움직이지 않았죠
스산한 바람
나뭇잎은 떨어지는데
갈 수 있을까
따뜻한 남쪽 나라 모두가 기다리는 곳
소나기가 내려도
우두커니 그 자리 그대로
흠뻑 젖어버린 깃털
서글픈 눈을 하고
노을이 물드는 하늘 멀리
그저 바라보고만 있죠
스산한 바람
나뭇잎은 말라가는데
갈 수 있을까
따뜻한 남쪽 나라 모두가 기다리는 곳
어둔 밤을 지새고
동이 터오는 창밖에는
훌쩍 사라져버린 새
지금은 어디일까
노을을 건너가고 있을까
훨훨 날아갈 수 있기를
따스한 집 다다를 수 있기를
2.8. long way [편집]
EBS 스페이스 공감 버전 |
가사 없음
3. 공연 [편집]
[1] 무슨 말인가 하면, 건반 위의 하이에나 촬영 중, 이장원이 '과거에는 베이컨을 먹는 느낌이라면, 지금은 스테이크를 먹는 느낌이다'라고 말했는데, 이 티저가 공개된 뒤, 팬들은 '아 이게 스테이크 육즙 소리구나'라는 반응을 보였다(...)[2] 코러스 부분 중에 유일하게 가사집에 써져있는 부분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